sketchbook

#Day D

스케치북
새로운 스케치북을 만들다


#Day2020-04-09

진부하지만 숙원사업이라는 표현이 가장 어울리네요.
드디어 스케치북(=우리)이 새로운 스케치북(=여기)을 만들었습니다.


아직 많은 이야기를 담지 못했지만
조금이나마
지금까지 해왔던 이야기
앞으로 하게 될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

계속 새로운 소식 들려드리고
좋은 작품 만들어서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기대해주세요.


Ps. 이 새로운 집을 만들면서 고민하고 기대하고 걱정하고 좋아하고 쌓아왔던 흔적들을 정리해서 남겨드리겠습니다.